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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A
1. 합주 (03:08)
2. 드라이브 (03:36)
3. 해피밀 (05:32)
4. 잘 몰라 (03:39)
5. 빌 머레이 (03:33)

Side B
1. 경주 (04:06)
2. 티셔츠 (02:55)
3. 은행강도 (04:07)
4. 생수 (06:32)

12” 33⅓RPM, 180g, Transparent Green (1LP), Gatefold (With OBI), Lyrics Insert, Fold-out poster, Sticker, Photocard, Vinyl Manufactured in Korea, Printed in Korea

밴드 전자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합주와 생활]이 바이닐로 발매된다.

전자양은 2001년 이종범의 원맨밴드로 시작해, 현재 종범(싱어송라이터), 정목(기타), 류지(드럼), 솔기(베이스)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4인조 밴드다. 이들은 [Day Is Far Too Long] (2001), [숲] (2007), [소음의 왕] (2015), [던전] (2017) 등 개성 강한 작품으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오며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해왔다.

10년간 합주를 통해 다져온 밴드의 현재를 담아낸 전자양의 정규작 [합주와 생활]은 각 멤버가 축적해온 경험과 내공을 단단한 연주력으로 분출시키는 작품이다. 청량한 에너지를 오롯이 담아낸 투명 그린 컬러 알판으로 제작된 이번 바이닐은 450장 한정반으로 발매된다. 가사지와 포스터를 비롯해 스티커와 포토카드 등 다양한 구성품을 함께 담아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소장 경험을 선사한다.

한국 프레스, 한국 인쇄. 포크라노스 바이닐 프로젝트의 스물아홉 번째 작품. POV-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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