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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경 CD / 6집 Blues

레이블 : (주)유니버셜뮤직
출시일 : 2008/04/22
장르 : 락(국내)
상태 : 품절
판매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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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
01. Blues
01. 여우비
02. 다시 처음 이라오
03. 라디오를 켜려다
04. 아침에 깨어보니
05. Yesterday'S Love
06. Mok'S Blues
07. 3일간의 여행.(Inst')
08.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7집 외출
Live (20th Anniversary)
3집 Living with the Blues [재발매]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블루스 아티스트
김목경의 6번째 앨범..

블루스맨 김목경의 6집 앨범은 얼마나 블루스 음악 대중화에 그 자신이 힘 쓰고 있는지 그 노력을 엿 볼수있는 앨범이다.
전체적인 앨범의 음악적 분위기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여러 색의 느낌이 공존 하는 작품이다.
그의 트레드마크인 깔금한 기타 전주로 시작되는1번 트랙 "여우비" 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곡 전체에 흐르는 기타 선율이
어우러져, 블루스와 포크,락의 느낌이 골고루 베어있는 작품이다.
"다시 처음이라오"를 자신만의 색깔로 리메이크 했고, 슬라이드 기타와 바이얼린 으로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에 중점을 둔 3번 트랙의 "라디오를 켜려다" 는 전형적인 블루스와 컨츄리가 혼합된 대중성을 띈 곡이며, 4번과 6번 트랙은 전형적인 블루스로 다시 분위기를 전환 시키며,
그 사이에 5번 트랙의 "예스터 데이스러브" 라는 복고풍의 칸츄리 곡과 7번 트랙의 연주곡 "3일간의 여행"
은 다시한번 애절한 슬라이드 기타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자신의 곡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새 버젼 으로 녹음하여 선 보이고 있다.

김목경은 6집 앨범 발매와 동시에 국내활동은 물론이고 2008년 5월 일본 5개 도시 투어와 6월 노르웨이 블루스 페스티발 에 참여하여 한국 뮤지션 으로 그의 명성을 해외에 알리는데 주력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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