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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Bolling (클로드 볼링) LP판 / Suite For Flute And Jazz Piano Trio (재발매)

예약특전: 코로나 퇴치 무료증정 이벤트 (수제 면 마스크)
레이블 : 굿인터내셔널
바코드 : 8808513881985
출시일 : 2020/04/06 예약상품
장르 : LP
상태 : 판매중
판매가 : 45,000
할인가 : 36,600 원 (180)
수량 :
Side. A
1. Baroque and blue
2. Sentimentale
3. Javanaise

Side. B
1. Fugace
2. Irlandaise
3. Versatile (with Bass Flute)
4. Veloce


* Cut From the Original Master Tapes
* Pressed on 180 grams of Audiophile Virgin Vinyl
* HQ Cover Jacket and Dust-Free Inner Sleeve 
크로스오버 음악의 고전 180g LP로 첫 출시

클래식과 재즈의 크로스오버 음악의 고전으로 꼽히는 ‘볼링 & 랑팔 - 플루트와 재즈 피아노 트리오를 위한 모음곡’이 180g LP로 첫 출시되었다.

이 음반은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 10년 이상 랭크 될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음반이다.
클래식 플루트의 거장 ‘장 피에르 랑팔’이 솔리스트로 레코딩을 했지만 이 작품은 세계각지에서 다른 연주자들에 의해 재현되고 있다.

클로드 볼링은 프랑스 그래미상이라고 할 수 있는 그랑프리 디스크를 여섯 차례나 수상했다.

미국의 그래미상에도 여러번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미국 음반산업협회에서 100만장 이상을 판매되면 수여하는 ‘플래티넘 레코드’를 수상했다.

1930년, 프랑스 칸느에서 출생한 볼링은 14세 때 이미 재즈 피아노의 신동으로 알려졌고 곧 직업연주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화성이나 대위법에 관해서 정식으로 배우긴 했지만 대부분의 음악지식은 레코드 감상을 통해서 습득했다고 한다. 그는 크로스오버 작곡가로 유명하며 100 편이 넘는 TV와 영화음악을 썼는데, ‘볼사리오’, ‘루이지아나’ 등이 대표작이다. 이번에 출시된 LP는 오리지널 마스터를 사용하여 180g으로 제조한 ‘오디오 파일용’ 레코드로 제작한 500장 한정판이다.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문화역 서울 284'에서 열리는 제9회 서울레코드페어에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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